ex) 최적이 동선과 시간 제안(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시간 데이터를 중심으로)
기능 명세서 ‘9-4’ 내용인 ‘비슷한 그룹 찾기’를 개편할 필요가 있음. 다양한 기준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기 위해 만든 기능인데, 오히려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짐.
(1) 정렬 or 필터로 바꿔서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게 하든
(2) 차라리 선택지가 방대해지더라도 한 눈에 자신의 지역, 학교 주변에 개설된 방을 볼 수 있게 현재 ‘비슷한 그룹 찾기’ 를 없애고 아예 모아보기로 합치고, 모아보기에 정렬 or 필터를 걸어서 찾게 하는 방식도 괜찮을 듯
자가용 카풀 기능 확대: 택시 카풀만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, 자가용 카풀 구하기 기능도 추가할 필요가 있어 보임. ‘네카’(자가용 카풀 전문 어플)의 경우 꽤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지만 역시나 수도권이나 광역시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음. 우리가 의도처럼 비수도권이나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듯.
상생 중심의 플랫폼 성장: 회의 때도 말했지만, 결국 ‘갈대’를 통한 택시 동승으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후에 공동체, 학교, 그룹, 동나이대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“같이 하는 모든 것”을 중개해주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음. 이 부분은 2/2(일) 회의 때 자세히 설명 B2B,B2G 모델 중심.
핵심은 에타와 너무 유사하게 학생 커뮤니티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, 우리만의 방식으로 같은 학교 학생들 끼리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중개하는 느낌 에타+당근의 느낌?
ex) 배달 크루 모으기, 자취방 정보 공유 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