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담 1.0 기반으로 요구하는 추가 기능 나열

  1. 방만들기: 일일이 장소와 시간을 입력하여 방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귀찮게 느껴짐. 에타 연동 또는 시간표 업로드, 혹은 자주 이용하는 시간 설정을 통해 앱 내에서 자동으로 기본 세팅을 해주고,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추천해줄 수 있는 알고리즘이 필요함.

ex) 최적이 동선과 시간 제안(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시간 데이터를 중심으로)

  1. 정산 기능: ‘갈대페이’ or ‘호담페이’ 등을 만들어서 보다 편리한 결제 과정을 만들 필요가 있음. 추후에 택시 업체와 연동이 되면 더더욱 필수적인 기능이 될 듯. 지금처럼 계좌 정보를 입력하고 복붙해서 계좌이체 하는 방식 이용자에게 불편함이 큼. 당장에 페이 기능이 구현되지 않더라도, 카카오페이 or 토스페이 or 각 은행의 간편결제나 QR을 통한 결제를 연동하는 방식을 고려해야 할 듯. API가 있으면 베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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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기능 명세서 ‘9-4’ 내용인 ‘비슷한 그룹 찾기’를 개편할 필요가 있음. 다양한 기준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기 위해 만든 기능인데, 오히려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짐.

    (1) 정렬 or 필터로 바꿔서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게 하든

    (2) 차라리 선택지가 방대해지더라도 한 눈에 자신의 지역, 학교 주변에 개설된 방을 볼 수 있게 현재 ‘비슷한 그룹 찾기’ 를 없애고 아예 모아보기로 합치고, 모아보기에 정렬 or 필터를 걸어서 찾게 하는 방식도 괜찮을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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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자가용 카풀 기능 확대: 택시 카풀만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, 자가용 카풀 구하기 기능도 추가할 필요가 있어 보임. ‘네카’(자가용 카풀 전문 어플)의 경우 꽤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지만 역시나 수도권이나 광역시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음. 우리가 의도처럼 비수도권이나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듯.

  2. 상생 중심의 플랫폼 성장: 회의 때도 말했지만, 결국 ‘갈대’를 통한 택시 동승으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후에 공동체, 학교, 그룹, 동나이대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“같이 하는 모든 것”을 중개해주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음. 이 부분은 2/2(일) 회의 때 자세히 설명 B2B,B2G 모델 중심.

    핵심은 에타와 너무 유사하게 학생 커뮤니티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, 우리만의 방식으로 같은 학교 학생들    끼리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중개하는 느낌 에타+당근의 느낌?
    

ex) 배달 크루 모으기, 자취방 정보 공유 등